● 누군가 그러더라 1
 






누군가 그러더라



사랑을 잊을때가

가장 아프다고...

...






by 별.이.된.나.무. | 2009/11/07 04:23 | 刻.詩.房.회상 & 아픔 | 트랙백 | 덧글(0)
● 희망을 가져오는 방법
 






희망을 가져오는 방법



1.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날' 하고 큰 소리로 외쳐라.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2. 거울을 보며 활짝 웃어라.
   거울 속의 사람도 나를 보고 웃는다.

3. 가슴을 펴고 당당히 걸어라.
   비실비실 걷지 말라.

4. 사촌이 땅을 사면 기뻐하라.
   사촌이 잘 되어야 나도 잘 되게 마련이다.

5. 마음 밭에 사랑을 심어라.
   그것이 자라나서 행운의 꽃이 핀다.

6. 세상을 향해 축복하라.
   세상도 나를 향해 축복해 준다.

7. 밝은 얼굴을 하라.
   얼굴 밝은 사람에게 밝은 운이 따라온다.

8. 힘들다고 고민하지 말라.
   정상이 가까울수록 힘이 들게 마련이다.

9.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아라.

10. 그림자는 빛이 있기 때문에 생겨난다.
   어둠을 타박말고 몸을 돌려 태양을 보라.

11. 사람을 존중하라.

12. 끊임없이 베풀어라.
   샘물은 퍼낼수록 맑아지게 마련이다.

13. 안될 이유가 있으면 될 이유도 있다.

14. 가정을 위해 기도하라.
   가정은 희망의 발원지요, 행복의 중심지다.

15. 장난으로도 남을 심판하지 말라.
   내가 오히려 심판 받는다.

16. 어떤 일이 있어도 기죽지 말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17. 목에 힘주면 목이 굳는다.

18. 교만하지 말라.
   애써 얻은 행운 한 순간에 날아간다.

19. 밝고 힘찬 노래를 불러라.
    그것이 성공 행진곡이다.

20.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라.

21. 푸른 꿈을 잃지 말라.
    푸른 꿈은 행운을 만드는 청사진이다.

22. 미운 놈 떡 하나 더 줘라.

23. 말로 상처를 입히지 말라.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간다.

24.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내가 나를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 있다.

25. 죽는소리를 하지 말라.

26. 어두운 생각이 어둠을 만든다.

27. 마음을 활짝 열라.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운이 들어온다.

28. 집안 청소만 말고 마음도 매일 청소하라.
    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깃들지 못한다.

29. 원망 대신 모든 일에 감사하라.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겨난다.

30. 욕을 먹어도 화 내지 말라.
    그가 한 욕은 그에게로 돌아간다.

31. 잠을 잘 때 좋은 기억만 떠올려라.
       밤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진다.

[옮긴글]

by 별.이.된.나.무. | 2009/11/07 04:01 | 舍.廊.房.좋은글 | 트랙백 | 덧글(0)
● 내 가슴속에서 떠나지 않는 사랑 - 용혜원
 







내 가슴속에서 떠나지 않는 사랑 - 용혜원
 

 

그대를 만나는 순간부터

나는 헤어짐을 생각했기에

오랜 사랑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만나면 늘 아쉬움만 남아

텅 빈 공허함이 있었습니다



사랑은 그리움으로

꽃피우는 것입니다

사랑을 알기에 더 고독합니다

사랑할수록 더 고독합니다



그대를 만나면

비에 흠뻑 젖고 나서 햇살을 맞이하는

나무들처럼

내 마음이 변합니다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것은

사랑의 기쁨을 알기 때문입니다

내 온몸이 뜨겁도록

그대를 그리워합니다



나는 그대를 결코 놓칠 수가 없습니다

그대는 내 가슴속에서

떠나지 않는 사랑입니다





<그림 : Sandra>

by 별.이.된.나.무. | 2009/10/29 16:00 | 刻.詩.房.그리움 & 사랑 | 트랙백 | 덧글(1)
● 오늘도 그대를 아프게 기다립니다 - 박성철
 






오늘도 그대를 아프게 기다립니다 - 박성철


그대를 기다립니다
그대가 오든 오지 않든

시린 가을밤 휑한 마음을 추스르고
다시 그곳을 찾았습니다

진하지 않은 헤이즐넛 한 잔에
쿠션 하나 가슴에 안고
철 지난 잡지를 뒤적이고 있습니다
예전의 그대가 그랬던 것처럼

큰 심호흡을 몇 번이나 되풀이해 봅니다
블루 빛 탁자보가 깔린 그 자리에 앉아
카페를 완전히 채울 수 있을 때까지
가만히 내 그리움의 숨결들을 내뱉어 봅니다

살아가는 동안 아주 우연히라도
그대가 이곳에 들렀을 때
카페 곳곳에 묻어 있던
내 그리움의 숨결들이 되살아나
잠들어 있던 그대 기억을 깨워
아 , 한때는 나도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구나
아름답게 어스러져간 사랑이 있었구나
떠올릴 수 있도록
오늘도 그대를 아프게 기다립니다
그대가 오든 오지 않든






by 별.이.된.나.무. | 2009/10/29 11:13 | 刻.詩.房.그리움 & 사랑 | 트랙백 | 덧글(1)
●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 - 이정하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 - 이정하 
 
 
비를 맞으며 걷는 사랑에겐 우산보다
함께 걸어줄
누군가가 필요한 것임을

울고 있는 사람에겐 손수건 한 장보다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이
더욱 필요한 것임을

그대를 만나고서부터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대여, 지금 어디 있는가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말도 못 할 만큼

그대가 그립습니다





by 별.이.된.나.무. | 2009/10/27 11:40 | 刻.詩.房.그리움 & 사랑 | 트랙백 | 덧글(0)